음식,요리 (17) 썸네일형 리스트형 골라먹는다는것에 대한 여러 반응들 지금 주제가 육체노동자들나 운동하는사람들의 식습관에 대한건가요? 걍 일반인 선에서 말하는거죠. who의 나트륨 권장량은 하루 2g인데 인 평균은 4.8g정도 라는군요. 평균보다 몇 배쯤은 나트륨 덜 섭취해도 아무 문제 없을듯. 그리고 라면을 먹는데 나트륨이 걱정된다.. 김치도 안먹고 건더기만 먹겠다. 그래도 나트륨 1g쯤은 섭취합니다. 찌개류를 그렇게 먹어도 절대 나트륨안부족함. 그냥 주는대로 먹는건 한게 아님. 근데 골라먹는다는것에 대한 여러 반응들은 해보이네요. 딴건 다 이뭐인데 분식점은 저도 안감 어디같은거 진짜 가기싫어요. 주는대로 먹는다. 근데 분식점은 잘안감...가도 라면이나 먹는듯요. 저렇게 먹어서 뭐 얼마나 건강하고 오래 살지 모르겠는데.. 그냥 이렇게 살겠음. 저게 왜 현명한건지도 모르겠.. 수저 대신 젓가락 사용 하면? 그냥 나가시고 새로운 곳 알아보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집주인한테 이사비용이랑 부동산 복비도 받으시구요. 새로운 방을 알아보세요. 집주인은 월세가 적으면 방이 그렇지 않는냐? 하는 생각도 할 수 있습니다. 월세가 비싸면 방이 좋은 것과 같은 이치라는 것이지요. 천천히 꼭꼭 식사시간 30분이상으로 잡고 드셔보세요. 저의 어머님과 비슷 모든지 많이 하심 적게 먹는게 습관이 되면, 편하게 적응 되네요. 한끼 폭식 하게 되면 하루 이틀 적게 먹으면서 조절 하시면 될 듯 식사시 수저 대신 젓가락 사용 하면 적게 먹게 되네요. 빨리 먹는것도 고쳐짐! 일단 미역을 물에 몇시간 담가둬야 합니다. 900원짜리 미역은 사놨는데.. 내일 어머니 생신이라.. 깨어나시기 전에 미역국 한번 끓여서 드리고 싶은데요.. (다른 의도도 있어서..) 어이쿠 어떻게 해야할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끓여본적도 없구요.. 요리도 안해봤구요 라면 끓여봤구요.. 계란 후라이도 못한다는 ㅡㅡ;; 전체적으로 끓이는 방법은 모르겠고.. 일단 미역을 물에 몇시간 담가둬야 합니다. 미역국 끓이기전에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미역을 볶아주세요. 그래야 국이 부드러우면서 얼큰하게 맛있더군요. 그냥 끓이면 즉석미역국 처럼 맛없어요. 쇠고기와 조개도 준비해 주시구요. 개인적으로 간 맞추는게 어려워서 국종류는 잼병이예요. 자세한건 아랫분이... 미역을 볶다가, 적당히 익었다 싶으면 쇠고기도 같이 넣고 볶아주세요 고기까지 왠만큼 익혀 첨가하면, 소.. [세탁] 청바지는 왠만하면 빠는게 아님.. 사서 2번 정도 드라이 맞겼는데 계속 맞길수가 없어서 집에서 그냥 세탁했습니다. 어머니한테 청바지끼리 따로 세탁해달라고 했는데요.. 제가 실수로 않뒤집고 단추도 않잠궈서 빨고 나니 옷이 이상해졌네요,.. ㅡㅡ;; 이거 세탁소에 한번더 맞기면 다시 복구 될려나요?? 청바지 안쪽에 세탁방법 적혀있는거 보세요~ 내 아까운 캐빈클라인 청바지도 세탁 잘못해서 배렸는데.... 복구 안될껄요.... 청바지는 왠만하면 빠는게 아닙니다..더럽거나 냄새나서 못입는게 아니면요.. 상식이죠.;; 에이고..안타깝습니당..계속 세탁소에 맞기시지.. 저같은 경우는 보통 6개월에 한번 맞기는데--;; 되도록이면 청바지는 안빨아요..세탁도 자주 안맞기구요~ 물론 자주 입는데..그렇게 지져분하다는 생각이 희한하게 안드네요..ㅋㅋ 특히 .. 전기압력밥솥 디게 비싸군요. 전기밥솥 마데인 차이나껄로 싼것도 한 5~6만원하죠. 그리고 밥은 역시 가스불에 압력밥솥이 맛나죠. 연료비도 더 싸고요 압력밥솥이 귀찮은 것도 있고 불량품은 사고의 위혐도있고.... 남은 밥을 보관하는 데에는 전기밥솥이 좋긴하죠 가스불 압력밥솥이 맛있어요 저 어릴때 할머니께서 가마솥에 해주시던 그 밥맛 아직도 못잊어요 그나마 비슷한게 가스불 압력밥솥에 한 밥입니다 고무팻킹만 사다 갈아주면 됩니다 전기가 안먹으면 버려야 되지만 비싼만큼 제 값을 합니다 ㅋ 둘다 쓰고 있지만 솔직히 천천히 맛을 음미하며 먹는게 아니라서 그런지.. 전기밥솥이 편하긴 편하더군요. 진짜는 장작불 무쇠 가마솥이죠. 외할머니 댁에 가면 나무 잔가지 줏어다 불때면 난방도 하고 밥도 하고 그랬는데..ㅎㅎ 가스가 더 싸게 먹히는군요.. 요즘 살 뺀다고 저녁을 조금 먹고 운동을 하고 아.. 요즘 살 뺀다고 저녁을 조금 먹고 운동을 하고 집에와서.. 앞이 갑자기 깜깜해지더니 저도 모르게 음식을 시킴..-_- 다이어트는..어쩔... 그래도 요 근래 살을 뺀다고 小식을 했더니.. 평소라면 2/3는 먹어야 배가 차는데.. 1/3만 먹어도 배가 빵빵하네요 자기 위안하냐..ㅠㅠ 와....눈앞이 깜깜해지는거..저도 요즘 운동중이라 완전 공감;; 눈앞이 캄캄하고 미친듯이 배가 고프죠...그러나 막상 조금만 먹어도 배부른 그 현상!! 열심히 운동합시다 ㅜㅠ 저게 16900원밖에 안하나요? 허걱 세트가 싸네요;;; 보고 미스터피자 세트인줄 알았네요-0-;;; 우리지역은 저런게 없을까요 ㅡㅡ:: 치킨 시켜먹은지 벌써 1년되가는것 같네요. 치킨 시켜먹은지 벌써 1년되가는것 같네요. 요즘 잘나가는 브랜드랑 메뉴 추천좀 해주세요 그냥 제 기준으로는. 후라이드는 Bhc. 양념은 티바. 간장은 또래오애요 오빠닭 베이크치킨 아님 동네호프집에서먹는 파닭.. 전 요두개가 최고 ㅋㅋ 우리엄머니께서 해주시는 양념닭날개~는 드실수없겠지만 저는 큼직큼직하고 기름기좔좔흐르는 파파이스 치킨... 가끔씩먹으면 짱맛있어용 집에서 먹는 닭도리탕이 지존이랑게요 애슐리 통살치킨...따로 포장해서 팝니다 레알 마시쪙 ㅠ.ㅠ 시골닭 땅땅치킨 < 세트3번 불갈비+순살 또래오래 갈릭반/핫양념반 치킨매니아 새우순살 호식이두마리 간장치킨!! 달달해여~~~~~ 싼맛에 먹는 부어치킨 숙취에 좋은 방법들!~~ 모음 앞바다바라보며~~ 술에 째리는 날이 많아지네요.ㅋㅋ 생각나는것들만 나름 정리해보자면~~~ 1, 술마실때 안주발좀 세우세요. 그럼 다음날 속이 편합니다. 그러나 저러나 북어국 사다가 계란풀어 끓여먹는게 시원하고 좋은듯.. 2, 라면끓여서 라면국물 캬캬캬캬캬~~ 3,밥먹고 점심때까지 한숨 자고 일어나기 4, 뜨끈한 국물(북어국이나 무국 강추~!)을 원샷하고 한숨 푹 잡니다 ^^ 매운건 피하시길... 위장 빵꾸납니다 ㅎㅎㅎ 5,조개엄청 많이들어간 국물음식 드시면 완전 싸~~~악~~~ 해소되십니다. 키포인트는 조개가 많이들어가야합니다 바지락칼국수인데 조개가 6개정도들어가고 이런거는안되고 조개가많이들어가야합니다. 6, 쌀에 있는 뭐시기 물질이 숙취해소에 그렇게 도움을 준다네요. 또한 전해질이 많은 국이 숙췰르 돕.. 이전 1 2 3 다음